Home News <1917> 끊기지 않는 생생한 몰입감! 모든 장면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경이로운 기술력 ‘원 컨티뉴어스 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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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 끊기지 않는 생생한 몰입감! 모든 장면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경이로운 기술력 ‘원 컨티뉴어스 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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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른 <1917>이 두 병사의 모든 발자국을 따라가며 그들의 숨소리까지 느낄 수 있는 ‘원 컨티뉴어스 숏’ 기법으로 촬영되어 화제를 모은다. <1917>독일군의함정에빠진아군을구하기위해적진을뚫고전쟁터한복판을달려가는영국병사가하루동안겪는사투를그린영화.

샘 멘데스 감독은 관객들이 극 중에서 주인공들이 경험한 모든 것들을 현실적이고 실감 나게 엿볼 수 있는 영화를 제작하기를 원했다. 이를 위해 실시간으로 이야기를 서술할 수 있는 ‘원 컨티뉴어스 숏’(one continuous shot) 기법을 택했다. ‘원 컨티뉴어스 숏’은 한 번에 촬영하는 ‘원 테이크’와는 달리 장면을 나누어 찍은 후 이를 다시 이어 붙여 한 장면으로 보이게 하는 기법이다. 샘 멘데스 감독은 전작 <007 스펙터>의 오프닝 시퀀스를 ‘원 컨티뉴어스 숏’으로 찍었지만, 영화 전체를 이러한 기법으로 촬영하는 것은 그를 비롯한 모든 제작진에게도 새로운 도전이었다. 샘 멘데스 감독과 로저 디킨스 촬영감독은 장장 4개월의 리허설 기간을 가지며 촬영 동선과 현장 배치, 배우들의 동선을 결정하고 이후 카메라가 공간 안에서 어떻게 움직일지 계획했다. <1917>의 촬영을 담당한 로저 디킨스는 멘데스감독과영화에대한이야기를처음나눴을때부터컨티뉴어스몰입감을전하기에필수적일것을알았다.”라며 자신들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자신감 있게 드러냈다. 

이렇듯 ‘원 컨티뉴어스 숏’ 기법을 활용한 <1917>에 대해 해외 언론은 경이로운기술력(The Wrap), 고도의촬영으로완성한전쟁의몰입감(Newsday), 대담하고몰입감이넘친다. 독창적이며세련되고놀랍기까지하다(Variety) 등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원 컨티뉴어스 숏’을 통해 영화의 새로운 경지를 열었다는 평을 받고 있는 <1917>은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작품상, 감독상, 촬영상 포함 주요 부문 10개에 노미네이트되며 그 진가를 인정받았다.

컨티뉴어스으로영화의새로운경지를선보일 <1917> 2 19국내개봉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