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News <레이니 데이 인 뉴욕> 랜선 여행 유발하는 ‘뉴욕 데이트 영상’ 공개! 봄비, 재즈 그리고 낭만적인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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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니 데이 인 뉴욕> 랜선 여행 유발하는 ‘뉴욕 데이트 영상’ 공개! 봄비, 재즈 그리고 낭만적인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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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니데이뉴욕>뉴욕의모든것을사랑하는뉴요커개츠비’(티모시샬라메), 영화에빠진대학생기자애슐리’(엘르패닝), 봄비와함께찾아온새로운인연’(셀레나고메즈)운명같은만남과로맨틱한해프닝을담은영화. 5월, 관객들의 감성을 깨울 기대작으로 등극한 가운데 ‘개츠비’, ‘애슐리’, ‘챈’의 특별한 주말이 담긴 ‘뉴욕 데이트 영상’이 공개됐다. 센트럴 파크,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소호, 그리니치빌리지 등 뉴욕의 명소들이 재즈 선율과 어우러져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공개된 영상 속 ‘개츠비’는 현대미술관에서사진전도보고차려입고외식도하자며 ‘애슐리’와의 환상적인 주말 여행을 꿈꾼다. 먼저 그는 뉴욕에 도착하자마자 뉴욕의 상징인 센트럴 파크가 한 눈에 보이는 스위트 룸을 잡아 ‘애슐리’를 감탄케 한다. 그러나 ‘애슐리’의 인터뷰가 예정된 시간보다 훨씬 더 걸리게 되자 ‘개츠비’ 홀로 뉴욕 거리를 누비게 된다. 그러다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챈’과 택시에서 우연히 만나 현대미술관 대신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까지 동행한다. 함께 그림을 보던 중 ‘챈’은 내가좋아했던알아?”라며 ‘개츠비’에게 깜짝 고백을 해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설렘을 자아낸다. 이어 여전히 쏟아지는 봄비를 맞으며 뉴욕 거리를 서성이는 ‘개츠비’가 장소는센트럴파크의델라코트시계아래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 이에 과연 ‘개츠비’는 센트럴 파크 마차 투어부터 로맨틱한 빗속에서의 키스까지 계획했던 모든 것들을 누구와 이루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뉴욕 데이트 영상’을 공개해 설렘지수를 증폭시키는 공개한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은 오는 5월 6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