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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2016년 첫 번째 천만 영화 탄생!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천만 배우들의 감사 인사 영상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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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역대 한국영화 사전 최다 예매량, 역대 최고 오프닝,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의 기록을 세운 <부산행>이 2016년 첫 번째 천만 영화로 등극했다. 이는 역대 개봉 영화 중 18번째 천만 돌파 영화이자 한국 영화 중 14번째 천만 영화로 기록되었다. 또한 <베테랑> 이후 영화계에 약 1년 만에 천만 돌파 소식을 전했다.

 

이처럼 숱한 기록과 신드롬을 낳은 <부산행>의 흥행 주역 공유, 정유미, 마동석, 최우식, 안소희, 김의성, 김수안이 관객들에게 마음을 담아 감사의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끈다. 빠른 속도로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배우들은 관객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고스란히 전했다.

한편, 지난 5일(금) <부산행>의 마동석, 안소희, 연상호 감독이 깜짝 무대인사를 가졌다. 한국 영화의 새로운 신드롬을 낳은 <부산행>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자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진 마동석, 안소희, 연상호 감독은 3주차에도 불구하고 가득 채운 관객들의 모습에 연신 감탄을 자아냈다. 연출을 맡은 연상호 감독은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으며, ‘진희’ 역의 안소희는 “불금에 영화 보러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많은 분들이 영화를 좋아해주셔서 좋은 성적을 이룬 것 같아 기쁘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마동석은 “<부산행>을 통해서 첫 천만 배우가 될 수 있어서 감사 드린다. 모두 여러분 덕분이다. 사진 찍은 거 개인소장 하지 말고 SNS에 올려주시기 바란다”라며 센스 넘치는 감사 인사를 전하며 상영관 내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영화 <부산행>은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 프로젝트. 대한민국 영화계의 흥행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영화 <부산행>은 올해 첫 번째 천만 영화로 등극하며 한국영화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