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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부터 <웰컴 투 동막골>까지, 세계적 영화 OST의 거장 ‘히사이시 조’ 아름다운 선율로 감동과 위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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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연말, 관객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사하며 특별한 선물이 될 영화 <굿바이>가 영화음악계의 거장인 세계적인 작곡가 히사이시 조가 참여한 OST로 주목 받고 있다.영화 <굿바이>는 어쩌다 장례지도사가 된 ‘다이고’가 떠나는 사람들과 남겨진 우리에게 전하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히사이시 조는 <이웃집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일본 애니메이션계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 대부분의 음악을 맡았으며, 국내 영화 <웰컴 투 동막골>, 드라마 <태왕사신기>의 음악을 맡아 국내 관객들과도 특별한 인연을 가지고 있다. 무엇보다 그는 영화의 장면과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음악으로 영화의 몰입도를 높이는 데 탁월한 실력을 발휘하는 작곡가로 유명하다. 일본 아카데미 최우수 음악상을 8차례나 수상한 것은 물론, 제 4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음악상까지 수상했을 만큼 영화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런 그가 <굿바이> OST에도 참여했다는 사실이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 올리고 있다. 히사이시 조는 <굿바이>의 주인공 ‘다이고’가 첼리스트였던 점에 착안하여 OST에서도 첼로를 메인 악기로 강조했다는 후문. 그는 일본 대표 첼리스트들과 NHK 교향악단의 수석진 13인과 함께 사운드트랙을 연주했다. 그가 진두지휘한 스크린을 가득 메우는 첼로 선율은 하루 아침에 직장을 잃고 어쩔 수 없이 장례지도사가 되어야만 했던 ‘다이고’의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뿐만 아니라 ‘다이고’가 다양한 사람들을 배웅하며 점점 장례지도사로서 쌓이는 사명감을 장엄한 첼로 선율로 뒷받침하며 관객들이 극의 스토리에 자연스럽게 동화되도록 만들었다. 이렇게 극에 더욱 빠져들 수 밖에 없게 만든 히사이시 조의 OST에 이미 “감정을 더욱 동요시키는 히사이시 조의 음악!”(왓챠 서**), “절로 눈시울을 젖게 만드는 히사이시 조의 음악과 이야기!”(왓챠 최****), “거장의 아름다운 OST와 삶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영화!”(네이버 kigi****)라고 호평이 쏟아진 만큼 진한 여운을 전하는 <굿바이>의 사운드트랙에도 기대감이 증폭된다.

세계적인 음악가 히사이시 조의 OST 참여로 더욱 관심이 고조되는 영화 <굿바이>는 오는 12월 3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