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News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어바웃 타임>, <이터널 선샤인>, <500일의 썸머> 그리고 앤 해서웨이 X 짐 스터게스 <원 데이>까지! 영원히 기억될 영화 속 최고의 커플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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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어바웃 타임>, <이터널 선샤인>, <500일의 썸머> 그리고 앤 해서웨이 X 짐 스터게스 <원 데이>까지! 영원히 기억될 영화 속 최고의 커플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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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어바웃 타임>의 ‘레이첼 맥아담스’와 ‘도널 글리슨’은 영화 속에서 첫사랑을 이루기 위해 타임슬립을 한다는 독특한 소재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커플이다. 이어서, 영화 <이터널 선샤인>은 기억을 지워도 운명은 반복된다는 진한 메시지를 담은 영화로, 아름다운 영상미와 ‘짐 캐리’, ‘케이트 윈슬렛’의 인상적인 멜로 연기가 어우러져 많은 이들의 인생영화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500일의 썸머>는 운명을 믿는 청년 ‘톰’과 사랑을 믿지 않는 ‘썸머’의 500일간의 연애담을 그린 영화. ‘조셉 고든 레빗’과 ‘주이 디샤넬’은 현실적인 연기를 통해 상반된 성격의 두 연인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영화 <원 데이>에서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뽐낸 ‘앤 해서웨이’와 ‘짐 스터게스’가 영화 속 최고의 커플로 다시금 떠오르고 있다. 영화 <원데이>는 ‘엠마’(앤해서웨이)와 ‘덱스터’(짐스터게스)가 사랑과 우정 사이를 맴돌며 함께한 스무번의 특별한 하루를 담은 클래식 로맨스. 

영화 <원 데이>에서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인 앤 해서웨이와 짐 스터게스를 스크린에서 다시 만날 수 있어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한다. 당시 먼저 캐스팅된앤 해서웨이가 상대 배우로 짐 스터게스를 추천했을 정도로, 남다른 호흡을 예고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원 데이> 속 두 사람은 빛나는 비주얼과 로맨틱한 만남으로 친구와 연인 사이의 미묘한 설렘을 그려내 대중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렇듯, 독보적인 매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한 두 배우가 그려낸 레전드 로맨스의 귀환에 관객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올여름 유일한 데이트 무비인 <원 데이>는 극장가에 달달한 로맨스 바람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올여름, 레전드 커플 앤헤서웨이와 짐스터게스의 컴백을 예고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원데이>는 오는 7월 8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