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News 사랑과 가족을 이야기하는 ‘돌란 유니버스’ 돌란의 작품에 새로움을 더한 개봉 전작 리디자인 포스터 6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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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가족을 이야기하는 ‘돌란 유니버스’ 돌란의 작품에 새로움을 더한 개봉 전작 리디자인 포스터 6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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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 개최 소식과 함께 스타일리시한 공식 포스터를 공개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끈 <자비에 돌란 감독전: 돌란, 애니웨이>가 개봉 전작 리디자인 포스터로 또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세계가 인정하는 탁월한 감독이자 배우, 각본가로도 활약하는 자비에 돌란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자비에 돌란 감독전: 돌란, 애니웨이>의 개최 소식이 알려지자 마자 온라인에서는 “돌란 팬은 웁니다. 너무 좋아요”, “너무나 감사한 기획전이에요”, “단편에 <마티아스와 막심>도 한다. 가야 된다!”, “미쳤다” 등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이러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스타일리시한 공식 포스터에 이어 감성 가득한 상영작 6편의 리디자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19세에 감독, 주연, 각본, 프로듀싱까지 맡은 데뷔작이자 칸영화제 감독 주간 3관왕을 거머쥔 <아이 킬드 마이 마더>, 돌란만의 스타일리시한 감성을 흠뻑 느낄 수 있는 <하트비트>, 사랑에 관한 깊이 있는 성찰이 담긴 멜로로 성숙한 작품 세계를 보여준 <로렌스 애니웨이>, 사랑을 잃은 상실감에 혼란스러워하는 주인공을 통해 사랑의 강렬하고 어두운 면을 담아낸 <탐엣더팜>, 칸영화제 최연소 심사위원상을 거머쥔 화제작 <마미>, 가스파르 울리엘, 마리옹 꼬띠아르, 레아 세이두, 뱅상 카셀, 나탈리 베이 등 프랑스 대표 배우들의 열연이 빛난 <단지 세상의 끝>까지 국내에 개봉된 자비에 돌란의 연출작 전편으로, 개봉 당시 포스터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기획전 포스터들은 2014년 <마미> 국내 개봉 당시 포스터를 디자인 해 자비에 돌란 감독으로부터 직접 “내 영화의 모든 포스터 중 최고!”라는 극찬을 이끌어 주목 받은 디자인사 피그말리온의 작품이다. 디자인사 피그말리온은 <마미>는 물론 <아이 킬드 마이 마더>, <단지 세상의 끝>까지 자비에 돌란 작품 중 다수의 디자인을 맡으며 특별한 인연을 이어왔다.

<자비에 돌란 감독전: 돌란, 애니웨이>는 세계가 인정하는 탁월한 감독이자 배우, 감독인 자비에 돌란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획전이다. 특히 국내 개봉된 연출작 6편을 비롯해 자비에 돌란 주연의 단편 <여름의 거울>, 그리고 국내에서 단 한번도 공개된 적 없는 자비에 돌란에 대한 다큐멘터리 <자비에 돌란: 불가능을 넘어서>, 자비에 돌란이 연출과 주연을 맡은 미개봉 신작 <마티아스와 막심>까지 풍성한 라인업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자비에 돌란 감독전: 돌란, 애니웨이>는 오는 5월 28일부터 6월 10일까지 CGV아트하우스 압구정, 명동역씨네라이브러리, 서면에서 만날 수 있다.